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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06:36

이 분을 라디오에서 자주 들었고,뉴스에서도 자주 봤다. 범죄심리학자라 사건의 이면에 있는 본질을 캐치해내는 능력, 경험치가 풍부한 것으로 여겨졌다.


금번 성폭력 특위에 합류한 것에 대해 올바른 선택을 했다고 본다.


왜냐하면 현재 여당인 민주당은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에 대해 함구하고 있고, 제대로 처리하고 싶은 생각이 없는 것으로 보여지로, 그것을 제대로 캐치했기 때문이다.

 


안희정, 오거돈, 박원순의 계보가 우연이라고 보기에는 쉽지 않은 조합이고, 누가봐도 입이 열 개라도 할말이 없는 좀 참담한 상황이 아닌가. 이해찬의 반응이 민주당을 대변한다고 볼 수 있다.


놀랍게도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자신들에게 불리하다 싶은 것은 재빠르게 국면전환을 위해 이상한 부동산 관련법을 독재하듯 처리한 것 아닌가 싶다.


이상한 집단이다.

 

성추행당이란 오명을 벗으려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해보인다.

 

 

통합당 성폭력 대책 특위 구성
국내 범죄심리학 전문가인 이수정 교수 합류
앞서 이 교수, 민주당 피해호소인 발언에 분노
"피해자를 피해자로 부르지 않는 전례 본 적 없어"


“당은 중요하지 않다” 이수정 교수, 통합당 성폭력 특위 합류

“당내 성폭력 교육 우선”
피해호소인 단어에 분노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경기대 교수

국내 대표 범죄심리학자인 이수정 경기대 교수, 미래통합당 성폭력 대책 특별위원회에 합류

통합당 비상대책위원회
7월 30일 성폭력 대책 특위 발족
위원장 김정재 의원 임명
이수정 교수, 양금희·서범수·전주혜·황보승희 의원 등 원내·외 위원 11명 위촉

“성폭력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여성 인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무엇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에 특위에 참여하게 됐다”
“특위 차원에서 당내 성폭력 교육을 우선적으로 하고 싶다”
“정치할 생각은 전혀 없어 당은 중요하지 않다. 민주당이든 어떤 당이든 같은 도움을 제안했다면 응했을 것”

“피해호소인이라는 단어도 성폭력이 정치이슈로 전개돼서 나온 요상한 단어”라 지적
7월21일 <기독교방송>(CBS) 라디오에서 박원순 전 서울시장 사건 관련
“피해자를 피해자로 부르지 않는 상황은 전례가 없다. 왜 그렇게 2차 가해행위를 계속하는지 모르겠다”고 비판

김은혜 통합당 대변인
“성폭력 대책 특위는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포함한 권력형 성폭력 의혹에 대해 피해 여성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된 기구”
“음지에서 벌어진 일들이 피해 여성이 용기를 내면서 세상 위 수면으로 드러나고 있고 아직 홀로 남아 있는 분들을 위해 찾아뵙고 목소리를 들어 법도 마련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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