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
나경원 이재명 당선되면 文정부 시즌2 속으면 안돼 후보만 빛나게 잠수함 리더십 필요한 때 대장동 의혹, 김문기 유족 오열 못 잊어 김건희 사과 국민 판단 민주당 총집결 와중에 朴 사면 끼워..
2021.12.28 by dobioi
-
현대차, 제네시스 수소차 개발 급브레이크 생산단가 감축 어려워 제네시스 수소차 개발도 스톱 화려한 수소 로드맵, 실제 실적은 한참 못 미쳐 문재인정부 성과 설레발
2021.12.28 by dobioi
-
가세연 이준석 룸살롱 갔는지 안갔는지나 답하라 단 한 번도 수사받은 적 없어 김영환 조사 받은 적 없다 식으로 표현하면 안된다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 대전 한 호텔 성접대?
2021.12.28 by dobioi
-
내려칠 때마다 움찔 고현정이 내던진 에르메스 가방 가격은 JTBC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 분노 장면 연기 바닥에 던진 1500만원대 에르메스 켈리백 혹시 전남편 사준 가방? 화풀이?
2021.12.28 by dobioi
-
내년 대선 끝나자마자 전기-가스 요금 올린다 차기정권에 부담 넘겨 내년 전기료 2차례-가스료 3차례 올리기로 4인가구 전기료 월 1950원 인상가스요금은 월 4600원 더 부담
2021.12.28 by dobioi
-
기자·野의원·교수 ‘빅브러더’ 공수처, 160명 통신 들여다봤다 법원으로부터 통신영장을 발부받아 통화 내역을 뽑아본 것 언론인의 통화 및 메시지 착·발신 내역까지 통째로 턴 것
2021.12.28 by dobioi
-
40년만에 다시 히어로 됐다 칠순 원조 원더우먼의 인생 2막 1970년대 인기 TV 시리즈 ‘원더우먼’의 주연 린다 카터(70) 할리우드 실사영화판 원더우먼
2021.12.28 by dobioi
-
與 김건희 사과, 국민들이 평가해야 비판 자제하는 이유 당 차원 비판 평가 최대한 자제 방침 내로남불 장남의 불법도박 및 성매매 의혹을 비롯해 가족 문제
2021.12.27 by dobi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