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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희한한 발언을 하는 유명인 보게 된다. 파급효과가 적지 않아 뭔 말을 해도 이슈가 되는 판이라 참 희한한 현상이다 라고밖에 말못하겠다.

의도했을 것이고, 나름의 노림수가 있을 것이다. 자긴의 노무현의 사람이라는 것인가? 문재인의 비호를 받고 있지만 노빠이니 보호해달라는 것인가?

왕의 남자의 말로가 어떨지는 두고 볼 일이겠다.

 

가볍지만 언중유골 있는 라디오프로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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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목) "노무현 공항, 박정희 시...한국에선 힘든 이유"[종대발표]

뉴스업| 2020-11-19 16:34:02

*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CBS라디오 <김종대의 뉴스업>'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CBS에 있습니다.

■ 방송 : CBS 라디오 <김종대의 뉴스업> FM 98.1 (18:25~20:00)
■ 진행 : 김종대 (연세대 객원교수)
■ 대담 : 퀵마우스 (임경빈 작가)

 


◇ 김종대> 김종대의 뉴스업 11월 19일 목요일 2부 시작합니다. 음악이 나가는 동안 댓글에서 청취자들이 춤출 시간이라고 이미 다 아세요. 우리가 한동안 잘 놀았죠. 청취자분들 보내주신 문자 살펴볼까요. 3205님 아까 된장과 고추장은 무슨 뜻인가요? 조중규 님도 비슷한 댓글 남기셨습니다. 쌈장 표현 좋은데요. 이게 뭐냐 하면 시사프로가 자칫 건조하고 맛이 없다고. 그런데 우리 뉴스화산, 뉴스빙하가 입맛을 돋워요. 항상 양념 같다고 생각하는데 김수민은 청양초고추장, 뉴스빙하는 탁한 전통된장 같아서 합치면 맛있는 쌈장이다 이 얘기한 겁니다. 납득이 가십니까?

◆ 임경빈> 농담이 설명이 길어지는데 안 되는데, 원래.

◇ 김종대> 이어서 퀵마우스 임경빈 작가와 함께합니다. 오늘 하루 관심을 끌었던 뉴스 어떤 것이 있을까요? 기준업 기분업 기운업 김종대의 뉴스업만의 시선으로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퀵기사처럼 빠른 입, 퀵마우스 임경빈 작가 어서 오세요.

◆ 임경빈>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김종대> 오늘 첫 번째 소식 뭡니까?

◆ 임경빈> 제가 어제 저녁에 또 카톡 지라시를 받았습니다.

◇ 김종대> 그래요?

◆ 임경빈> 네.

◇ 김종대> 자주 오네?

◆ 임경빈> 자주 오는데 어제 받은 것도 가짜뉴스였습니다.

◇ 김종대> 가짜뉴스였어요?

◆ 임경빈> 그러니까요. 어제 저녁에 받은 게 뭐냐 하면 코로나19확진자 관련된 지라시인데 실시간 확진자 현황이라면서 시간대별로 계속 정리를 해서 누가 보내주더라고요. 18일 밤, 어저께죠, 이제. 18일 밤 10시 기준 632명, 18일 밤 11시 기준 852명. 이 기준대로 보면 시간별로 수백 명씩의 확진자가 계속 쫙 늘어나는 걸로 나와서.

◇ 김종대> 누가 그러죠?

◆ 임경빈> 저는 어저께 그걸 보고 큰일 났다,진짜 난리 났다, 내일 어떡하지 이런 걱정에 엄청 휩싸였는데. 이게 왜 그러냐 하면 그렇지 않아도 연일 계속해서 200명이니 300명이니 이런 확진자 숫자가 늘어나고 있는 와중이었기 때문에 깜빡 속은 거죠. 저도 그렇고 이걸 받으신 분들도 다 그런 비슷한 느낌이셨던 것 같아요.

◇ 김종대> 잘 이해가 안 가요. 뭘 바라고 누가 왜?

◆ 임경빈> 그러니까 이제 그것에 대해서 뭘 바라고 누가 무엇을 위해서 그 지라시를 뿌렸는지를 경찰에서 수사에 착수한다는 소식입니다.

◇ 김종대> 그래요?

◆ 임경빈> 복원한다 그래서 아마 수사에 들어갈 것 같은데 이렇게 우리가 저신뢰 시대에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지라시를 받고도 이게 진짜인지 아닌지를 확신할 수가 없으니까요.

◇ 김종대> 그러니까 진실이 뭔가 점점 식별이 어려워지는 시대.

◆ 임경빈>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뉴스를 보는 우리만의 시각을 업시킬 필요가 있다.

◇ 김종대> 이 방송 들으면 그럴 수 있죠.

◆ 임경빈> 그러려고 가져왔습니다. 왜냐하면 코로나와 관련된 소식들을 접하실 때는 일단은 속도에 너무 집중하지 마시고 그보다는 정확성을 신경 쓰실 필요가 있습니다. 이게 왜냐하면 우리 방역당국에서 매일 두 번씩 우리 이번에 코로나 확진자 숫자가 얼마큼 늘었다, 이건 어디서부터 연유가 된 거고 어떤 걸 주의해야 한다는 걸 매일 브리핑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급하게 시간 단위로 쪼개시는 그 지라시에 집중하실 필요가 없고요. 사실 잘 생각해 보시면 지난번에 독감백신 관련해서 가짜뉴스가 엄청 퍼질 때도 그 공포가 확산될 때도 역시나 방역당국의 어떤 정밀 부검이나 설명을 꼼꼼하게 들었더라면 그렇게까지 당황하지 않았을 사회적 비용을 치르지 않았을 문제였다 이걸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김종대> 그렇군요. 그런데 아까 깜짝 놀랐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벌써 당한 거 아니에요?

◆ 임경빈> 저 벌써 당한 거죠.

◇ 김종대> 그게 앞뒤가 안 맞는 거라고 생각 안 하십니까?

◆ 임경빈> 제가 이제 헬마우스를 오래 하다가 김종대의 뉴스업을 하면서 퀵마우스가 되는 바람에 너무 빨리 뉴스를 어떻게 하려다 보니까 이게 습관이 돼서 그런 것 같아요.

◇ 김종대> 차분하게 정확성 있게 봐라. 그 말씀을 되돌려드리겠습니다.

◆ 임경빈> 지금 코로나19 백신하고도 마찬가지입니다. 화이자니 뭐니 이렇게 백신이 나온다고 하니까 저거 우리 빨리 입도선매해서 왕창 사들여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급한 뉴스들이 많이 나오는데 잘 생각해 보시면 한국은 지금 통제가 그런 대로 잘 되고 있으니까 다른 나라들 급한 나라들 먼저 맞는 걸 보면서 부작용까지 확인하고 나서 준비를 해도 늦지는 않다. 천천히 봐도 된다 이런 입장입니다.

◇ 김종대> 제가 오늘 택시를 타고 왔는데 운전하시는 분이 내년부터는 다 풀린다는 거예요.

◆ 임경빈> 그렇죠.

◇ 김종대> 뉴스 들었다는 거예요.

◆ 임경빈> 그렇죠.

◇ 김종대> 그래서 제가 그게 아닌 이유를 설명했어요. 이거 시간이 좀 걸리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한발 앞서 뉴스를 해석하는 습관들이 있어요. 그런데 가만히 보면 언론이 조장한 겁니다. 조금 더 천천히 갈 수 있어요.

◆ 임경빈> 저희는 천천히 가겠습니다.

◇ 김종대> 정확하게 가야 돼요. 너무 큰 기대도 나중에 또 비용을 치른다는 거죠.

◆ 임경빈> 알겠습니다.

◇ 김종대> 좋습니다. 두 번째 이슈는요?

◆ 임경빈> 가덕도 노무현 국제공항이라는 단어가 지금 실시간 검색어로 많이 올라왔는데요.

◇ 김종대> 노무현...

◆ 임경빈> 조금 이제 이것도 역시 급한 얘기입니다. 지금 조국 전 법무장관이 페이스북에 이제 올린 글인데 기사를 하나 일단 인용을 했어요. 그 기사 내용이 뭐냐 하면 가덕도 신공항 사업에 지금 여권이 공을 들이고 있는 거,이제 추진하는 게 내년 4월 부산시장 보궐선거 때문이다 이런 기사가 나오니까 그걸 공유하면서 그래, 이런 비난을 기꺼이 수용해서 공항명을 지으면 좋겠다 그러면서 노무현, 가덕도 노무현국제공항으로 하자 이런 주장을 펼치신 거죠.

◇ 김종대> 누가?

◆ 임경빈>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 김종대> 그분이 이 문제까지 끼어드시네. 어쨌든 어떤 의미로 쓴 건지는 방금 얘기하셨어요.

◆ 임경빈> 그럴 수는 있습니다. 이게 이제 왜 그러냐 하면.

◇ 김종대> 불필요한 논란을 키우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것 아닙니까?

◆ 임경빈> 그렇죠. 노무현 전 대통령이 동남권 신공항 정책에 대한 입안자기 때문에 그런 어떤 생각을 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잘 아시다시피 한국에는 전직 대통령의 이름을 공공기관이나 공공건물에 붙이는 게 그렇게 익숙한 문화가 아니에요, 우리가.

◇ 김종대> 외국에는 많은데.

◆ 임경빈> 외국에는 많죠. 잘 아시겠지만 프랑스의 샤를드골국제공항이라든지 아니면 미국에 존FK케네디국제공항이라든지 이런 흔한 사례들이 있는데. 우리는 약간 좀 다른 게 일단 전직 대통령에 대한 존중문화가 완전히 정착이 덜 된 상태입니다. 일단은 지금 당장 전직 대통령 4명이 비리 혐의로 금고형 이상을 선고받아서 전직의 예우 자격을 박탈당한 상태고 그중에서 2명은 지금 교도소에 있지 않았습니까? 이런 상황인 데다가 우리는 워낙에 이제 좌우의 정치적 대결 구도가 너무 이제 강력하게 부딪치기 때문에 서로 상대 진영에서 나온 전직 대통령에 대해서 존중하는 문화가 아직 완전히 정착이 못 됐어요. 그래서 이쪽에서 노무현국제공항 이런 걸 내면 반드시 상대편에서는 그러면 박정희 시, 구미시를 박정희시로 바꿔버리자 이런 주장 그 전에도 했었거든요.

◇ 김종대> 그럼 또 못 참는 분들 많죠.

◆ 임경빈> 그럼 이게 또 싸움이 됩니다. 그렇지 않아도 동남권 신공항 문제가 정치 쟁점화돼서 풀기가 어려워졌는데 거기에 또다시 정치적인 모양새를 덧씌우면 과연 이 문제를 풀 때 큰 도움이 될까 그런 걱정이 되는 업되지 못한 뉴스였습니다.

◇ 김종대> 제가 한 10년 됐나? 그 드골공항에서 길 잃어버려서 아주 혼났어요. 그래서 드골에 대한 인상이 안 좋아요.

◆ 임경빈> 전직 대통령에 대한 인상이 안 좋다는 말씀이신가요?

◇ 김종대> 그런데 드골이 이름이 아니에요. 이름은 골입니다. 드는 관사에요, 관사. 영어로 더 같은 거.

◆ 임경빈> 그렇죠.

◇ 김종대> 그래서 그때 드골공항에 대해서 인상이 안 좋다 그 사실도 알게 됐네.

◆ 임경빈> 그렇군요. 오늘 대체로 농담이 약간 기신데요.

◇ 김종대> 뉴스를 두 개밖에 준비 안 하셔서 조금 여유 있게 했습니다.

◆ 임경빈> 알겠습니다.

◇ 김종대> 곧 종대발표로 돌아오겠습니다. 종대발표. 우리는 더 나은 현실을 꿈꾸지 않을 수 없죠. 퀵마우스와 저희 김종대 뉴스업 제작진이 고른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대안적 상상의 검색어 대결 시간입니다. 먼저 임경빈 작가, 어떤 검색어입니까?

◆ 임경빈> 오늘은 스몰 데이터 기반하는 우리 코너에 맞춰서 제가 준비한 특별한 검색어 제안. 작은 올림픽입니다. 스몰 올림픽.

◇ 김종대> 스몰 올릭픽. 뭡니까? 이게 이제 한번 도쿄올림픽이 내년까지 일단 밀린 상태 아닙니까? 과연 이 상태에서 내년에는 열릴 수가 있을까 이런 의문을 가진 분들이 많죠.

◇ 김종대> 열려야 돼. 그래야 남북 관계가 거기서 뭔가 또 좋아진다고. 뭔가 여당 의원들이 일본 가는 이유가 그것 때문인데.

◆ 임경빈> 그렇죠.

◇ 김종대> 그런데 작은 올림픽은 무슨 듯이에요?

◆ 임경빈> 그러니까 그만큼 여러 이권 관계들이 올림픽이라는 하나의 이벤트를 향해서 모여 있는 상황인데 오늘은 이제 일본의 주관 아사히에서 보도를 한 내용을 보니까.

◇ 김종대> 아사히에서.

◆ 임경빈> 국제올림픽위원회 IOC가 이미 일본 측에 내년 올림픽 개최 어렵지 않겠냐 뜻을 전달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저는 이게 뉴스를 딱 보고 IOC 바흐 위원장이 가서 스가 총리랑 손잡고 얘기하고 왔는데 이게 과연 사실일까라는 생각을 하는 한편.

◇ 김종대> 우리 완전히 김새는 뉴스입니다.

◆ 임경빈> 그러니까요. 김새는 분들 많으실 텐데. 사실은 코로나에 시달리고 있는 전 세계인의 입장에서 보면 일본이나 한반도 사람들이 아닌 입장에서 보면 그거 내년에 쉽지 않다는 걸 이제 알았냐라는 생각을 할 수는 있는 상황인 거죠, 사실.

◇ 김종대>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천진난만합니까?

◆ 임경빈> 그러니까요. 이게 미국이나 유럽이나 이런 데서는 지금 엄청난 3차 유행이 코로나가 퍼지고 있는 상황이고 락다운도 다시 이루어진 상황인데 거기다 대고 일본에서 가서 저희가 내년에 올림픽을 해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부터는 슬슬 예선전을 시작하셔야 됩니다. 이러면 유럽 사람들 입장에서는 지금 무슨 소리하냐 이럴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당장 며칠 전에 유럽에서 있었던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의 평가전. 거기서도 확진자가 추가로 몇 명씩 나오지 않았습니까?

◇ 김종대> 그러게요.

◆ 임경빈> 그런데 위험까지를 생각했을 때 여러 가지 고려가 필요한 상황이고 물론 이제 중계권이라든지 정치적 이권이라든지 이런 게 걸려 있는 IOC나 혹은 일본이나 한반도 상황의 문제를 거기에 걸고 있는 우리 같은 입장에서도 이거 이제 좀 잘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코로나를 봤을 때는 결단이 좀 필요한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그래서 저는 기왕에 만약에 취소를 하거나 또 미루기 어렵다면 작은 올림픽이라는 어떤 다른 방식으로 한번 추진해 보면 어떨까. 올림픽 정신이라는 게 결국은 화합을 위한 것 아니겠습니까?

◇ 김종대> 많이 축소하자는 뜻입니까?

◆ 임경빈> 그렇죠. 가능하면 작게, 가능하면 적은 사람들이 모여서 할 수만 있다면 종목에 따라서는 비대면 올림픽을 추진해 보는 것도 하나의 상상력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사실은 20세기를 넘어오면서 올림픽이 계속해서 더 크게, 더 많은 사람들이 참가해서 더 많은 돈을 써서 이런 식으로만 갔는데 작아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겠다라는 고민을 해 봤습니다.

◇ 김종대> 축소 지향형의 일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 뜻에 맞춰서 평화와 어떤 이렇게 방역을 위해서 그럴 수도 있겠다는.

◆ 임경빈> 작은 올림픽.

◇ 김종대> 설득력 있었어요. 김종대의 뉴스업 제작진이 고른 검색어는 바로 브라질 악어 떼입니다. 여러분들 지금 유튜브 보시면 저희가 사진을 띄워놨으니까 한번 장면을 보시죠. 끔찍합니다. 이거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브라질에서 말입니다. 판타나우 지역의 한 물웅덩이에서 발견된 건데 수백 마리의 악어가 모여 있지 않습니까? 이게 뭐냐 하면.

◆ 임경빈> 저게 작은 벌레들이 아니고 큰 악어.

◇ 김종대> 그런데 이게 뭐냐 하면 가뭄 사태가 계속 이어지니까 남은 물웅덩이가 저거 하나예요. 그래서 악어들이 전부 인근 악어가 싸그리 몰려온 겁니다. 이게 기후위기의 가장 극명한 현장이라 이겁니다.

◆ 임경빈> 일종의 전세난 같은 거군요, 이게.

◇ 김종대> 문제는 이 물마저 말려버리면 수백 마리의 저 악어들 어떻게 되냐고. 이게 지금 경각이 달린 생명의 사진이 바로 우리의 미래를 보여주고 있지 않은가. 이런 내용 엄청나게 심각한 뉴스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오늘 제작진이 선정한 뉴스입니다. 여러분들의 댓글로 두 검색어 중에 좋아하는 댓글을 팍팍 밀어주시기 바랍니다. 노래 듣고 오겠습니다. 들으신 노래는 SES의 달링이었습니다. 종대발표 오늘 검색어 발표하겠습니다. 당첨 검색어는 작은 올림픽 축하합니다. 역시 올림픽에 대한 관심도 많으시고 또 이런 사연도 남겨주셨어요. 9646님 코로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데 올림픽이라니. 안 되옵니다. 작은 올림픽에 한 표를. 공감을 많이 하셨네요. 어쨌든 이 작은 올림픽대로라도 일단 평화와 방역의 정신으로 이어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오늘 타리타리 느타리버섯키트 받으실 당첨자님 아까 소개해 드렸죠. 단문 50원, 장문 100원에 유료문자, #1212로 버섯키트 받으실 주소와 연락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퀵마우스 수고하셨습니다.

◆ 임경빈> 감사합니다.

◇ 김종대> 저는 곧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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