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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힌 사이드미러 억지로 펼쳤다가…벌금 300만원 렉서스 188만원 수리비 현대 싼타페 수리비 18만원 전동식 사이드미러 외제차 AS인프라 만들어야 비용 절감 필요
2021.05.12 by dobi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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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정상회담 전날 삼성 부른 美…압박 더 거세지나?21일 '한미 정상회담' 하루 전 '삼성 호출' 반도체 회의에서 실리콘 웨이퍼 꺼내든 바이든 미국 대통령 TSMC, 인텔, 제네럴모터스, 포드, 구..
2021.05.12 by dobi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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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서울시당 “조국사태로 위선 드러나 표 이탈” 재보선 패인분석 인터뷰 조사“부동산 정책 이상하고 엉망진창 사과 없는 여당, 편가르기 질려”유권자 답변 전체 의원에 전달
2021.05.12 by dobi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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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영환 “대통령 국민에 웃음거리 주는 ‘꼰대’ 되어가” 희망고문론 마이웨이 혼밥 즐기는 옹고집
2021.05.12 by dobi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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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한미 정상회담 직전 北도발 가능성 낮다 봐 얼어붙은 남북관계, 변화 조짐 보여 北, 바이든 정책 나쁘게만 보진 않을 것 한미정상회담, 대화 재개 계기 김정은 답방, 北이 결심 여전히 ..
2021.05.12 by dobi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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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화끈하게 김부겸 통과시켜 드립시다"김부겸, 화끈하게 인준동의 했으면 도덕성 청문회, 비공개 검토할 때 박준영·임혜숙, 靑에서 낙마시켜야 황교안·홍준표 변화한 모습 보일 때 김..
2021.05.11 by dobi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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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윤유선, 5.18 영화 시나리오 OK한 이유? 아들의 이름으로 기존 5.18 영화와 달라 우울증 대리기사 복수 반성하지 않는 삶은 가치 없다 메시지 윤유선 배우, 광주 아픔 위로하고자 출연
2021.05.11 by dobi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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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kg 철판에 깔린 아들 119 불러라 절규는 왜 묻혔나? 故이선호 군, 아르바이트 참변 목재 쓰레기 청소 컨테이너 진입 갑자기 떨어진 300kg 철 깔려 관리자는 신고 안하고 윗선에 보고만
2021.05.11 by dobi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