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窓/국제
-
기내식 먹다 기겁 절반 먹었는데 뱀 머리 추정 물질이 튀르키예(터키)의 한 항공사 기내식에서 파충류 머리가 발견됐다는 주장 승무원은 조식으로 라비올리 샐러드 등으로 구성된 기내식
2022.07.28 by dobioi
-
우크라가 추가 요청한 무기 러 시설 200곳 파괴한 게임체인저였다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고를로프카시 러시아 측 탄약고 폭발 미국산 고화력 무기 하이마스 활용
2022.07.25 by dobioi
-
브라질서 한인식당 노린 인질극 직접 나선 한국인 사격선수 강도에게 끌려 식당 안으로 순순히 가다가 갑자기 주머니에 있던 총 꺼내 강도들 향해 발사 스포츠슈터 총기 허용 등록증
2022.07.21 by dobioi
-
강 너머 아메리칸 드림 향해 손잡고 물속 뛰어든 밀입국 행렬 미국과 멕시코 국경 리오그란데강에서 포착 맨몸으로 건너는 대규모 밀입국 불법 이주자를 체포해 국경으로 되돌려 보내라 행정..
2022.07.18 by dobioi
-
부인 3명 이상 남자만 천국 간다 100년만에 처벌받았나 일부다처제 미국 종교집단의 교리 80대 10대와 결혼후 장인에게 부인 선물 여성 현금처럼 거래 힘없는 남성은 퇴출
2022.07.14 by dobioi
-
일본을 테러한 자는 일본인이었다 다시 보는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 1970년대 일본 최악의 폭탄테러 사건 일본 제국주의 침략과 식민지배 규탄 조직원들은 순전히 일본인 학생과 회사원들
2022.07.11 by dobioi
-
아베 쏜 총 한번에 탄환 6개 발사 20m 떨어진 차량 탄흔 발견 2개의 총구 탄환 캡슐 쌓여 한번에 탄환 6개가 발사되는 구조 야마가미 용의자 진술 3년간 해상자위대 근무한 경험
2022.07.10 by dobioi
-
아베 총격범은 前해상자위대원 죽이려 했지만 정치 신념 따른 원한 아냐 해상자위대에서 3년 간 근무 2005년 퇴직한 인물 개인 제작 사제총 가능성 심폐정지 아베 심정지
2022.07.08 by dobi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