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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김정숙 성금봉투 넣을 때 반지 숨겨 주장 영상 보니 김정숙 여사가 진주 반지를 돌려낀 모습 특수활동비와 영부인 김정숙 여사의 의전 비용 등을 공개하라는 법원 판결에 불복, 항소

시사窓/정치

by dobioi 2022. 3. 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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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르지 않은 모습인 것 같다. 영국의 왕비거나, 세자비 같으면 모르겠다. 전세계의 이목을 주목하고 있으니, 전통적인 품의유지비라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를 그렇게 볼 것인가? 하는 것이고, 이걸로 국가의 돈을 돌려 쓰는 것이 옳은가 하는 생각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상식적이라면 국민들이 모두 수긍했을 거라 생각한다. 그런데, 과하다 싶은 생각을 전국민이 하고 있다면, 이걸 어떻게 해야 할까? 일벌백계를 내려서라도 정리하고 넘어가자. 영부인에게 특별 대우하는 민주당 만들지 말고...

 

 

반지를 돌려껴 알이 보이지 않도록 한 것

 

전여옥 “김정숙, 성금봉투 넣을 때 반지 숨겨” 주장…영상 보니

김명일 기자

입력 2022.03.27 00:08

 

김정숙 여사가 진주 반지를 돌려낀 모습. /한국정책방송원(KTV) 유튜브

 

청와대가 최근 특수활동비와 영부인 김정숙 여사의 의전 비용 등을 공개하라는 법원 판결에 불복, 항소하면서 과거 김 여사가 행사에서 착용했던 반지가 재조명되고 있다. 김정숙 여사는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여러 차례 고가 명품 옷을 입은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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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성금봉투를 넣을 땐 진주 반지가 없어졌다”라고 지적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아내 김정숙 여사는 지난 2020년 12월 4일 국내 주요 기부금품 모집 및 나눔단체와 각 단체 홍보대사 및 기부자를 청와대로 초청해 격려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정책방송원(KTV) 유튜브 영상을 보면 당시 김정숙 여사는 알이 큰 진주 반지를 끼고 있었다. 하지만 성금봉투를 넣을 땐 알이 없는 반지를 끼고 있다.

 

알고 보니 반지를 돌려껴 알이 보이지 않도록 한 것이었다. 성금봉투를 넣을 땐 반지가 부각되어 보이기 때문에 돌려낀 것으로 보인다.

 

김정숙 여사가 진주 반지를 돌려끼기 전의 모습. /한국정책방송원(KTV) 유튜브

 

전 전 의원은 “요즘 이 김정숙, ‘사치 스캔들’로 본색을 드러내고 있다”라며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모금 행사에 갔는데 초호화 파티용 성장(盛裝)을 하고 왔다. 그리고 왼손 약지엔 큼직한 진주 반지에, 손목에 팔찌를 두 개나”라고 했다.

 

이어 “그런데 성금봉투를 넣을 땐 진주 반지가 없어졌다. 카메라를 의식해 진주 반지를 돌려낀 거다”라며 “본인도 떳떳지 못한 일인 줄 알았다는 거다. ‘김정숙 세금 사치스캔들’ 이건 빙산의 일각이겠죠?”라고 했다.

 

지난달 10일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는 김정숙 여사 의상 비용 등을 공개하라는 판결을 내렸지만 청와대는 “국가 안보 등 민감한 사항이 포함돼 있어 국가 중대 이익을 해칠 우려가 있다”며 정보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자발적으로 언론 보도 사진 등을 통해 김 여사가 그동안 공개 석상에서 입은 옷과 액세서리 등을 정리한 후 이에 사용된 예산을 추산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전여옥 “김정숙, 성금봉투 넣을 때 반지 숨겨” 주장…영상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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