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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 30년 비공개' 지정기록물, 문재인 청와대 2배 늘렸다 전체 기록물 건수는 전 정부와 차이 없어 1116만 건 이관 지정기록물 건수가 39만3,000건 2배 비밀기록물 2,000건
2022.05.12 by dobi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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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 박지희 아나운서의 막말 文에 반기 든 尹, 박정희 때였으면 닭모이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피해자와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성폭행 피해자 비하 발언을 해 논란
2022.05.12 by dobi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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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병 지문에 덜미 잡힌 먹튀 손님 경찰에 한 뻔한 변명은 호프집 사장 상대방이 계산한줄 알았다더라, 예상했던 반응이라 허무 도봉구 방학동 호프집 사기 혐의로 입건
2022.05.12 by dobi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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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절친 父 이종찬 난 文 지지자였다 尹 정치할 줄 몰랐다 이종찬 “文 지지했는데 자유주의 아닌 집단주의 행태에 실망 그래서 尹, 자유 강조 밀턴 프리드먼 ‘자유’ 역설 윤희숙 문의
2022.05.12 by dobi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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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빵 맞을래?" 천호동 집단폭행 가해자 중학생들 "생일빵이었다" 공분 천호동 미XXX 병원 공사현장 폭행 만 14세 미만의 촉법소년은 아닌 양아치들 전 교육부장관 책임져야
2022.05.12 by dobi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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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춘객이 쏟아지는 5월 하루 12시간씩 치워 한강 미화원들,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쓰레기 지적에 허탈 관리 문제 지적한 것 아쉽게 생각 무시하는 발언으로 느껴져 서글펐다
2022.05.12 by dobi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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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정체된 한일관계 조속 복원 이달 김포-하네다 재개를 양국의 공동 이익에 부합 자유민주적 가치와 시장경제를 공유하는 주요한 협력 파트너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
2022.05.11 by dobi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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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곤의 판] 文, 왜 '다시 출마할까요' 농담 했을까? 文 퇴임, 尹 취임 양 지지층 결집 효과 통합과 소통 빠졌다? 文 차별화 전략 韓 청문회 보니 민주당 열심히 일해야
2022.05.11 by dobioi